좋아하는 선수를 위해 몇시간까지 갈 수 있으세요?

[사진=MLBCUT4 인스타그램 캡쳐]

한 소녀가 조지 스프링어를 보기위해 가족과 함께 15시간을 운전해 플로리다로 운전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소녀는 스프링어를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에 감동한 스프링어는 이 소녀에게 사인을 해줌과 동시에 사진도 함께 찍어주었습니다. 정말 15시간 운전해서 온 보람이 충분히 느껴질 듯 하죠?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선수를 만나기 위해 몇 시간까지 갈 수 있으세요?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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