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사인 사라진다’ 구단, KBO…팬 접촉 지침 마련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코로나19 여파가 선수와 팬들의 소통까지 가로막고 있습니다. 10개 구단과 KBO는 곧 ‘팬 서비스 관련 호소문’을 통한 지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혹시 모를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팬들과의 물리적 접촉을 자제하겠다는 뜻입니다. 팬들과 사진찍기, 사인 등 직접적인 접촉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전면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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