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통산 3위의 최형우 그리고 부상당한 삼성 선수들..

7월 11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6회말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 타점으로 통산 1,359타점을 기록하게 된 최형우는 1,358타점의 김태균을 제치고 KBO 통산 타점 3위로 오릅니다.

7월 11일 부상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백정현은 7회 한동희의 타구에 오른쪽 발등을 맞고 교체됐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백정현은 왼쪽 발등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테스트 결과 골절은 없다. 아이싱 치료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학주왼쪽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하며 최영진과 교체됐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타석에서 슬라이딩 후 좌측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해 선수 보호차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