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 코로나19 의심으로 등판 취소

[사진=야후 스포츠 제공] [사진=야후 스포츠 제공]

 

다르빗슈가 코로나19 증세가 의심돼 시범경기 등판을 자진 취소했습니다.

 

시카고 컵스의 다르빗슈 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열릴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부터 기침이 나와 코로나19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전염을 막기 위해 구단과 상의해 등판을 취소했다” 고 말했습니다.

 

이후 병원 검진 결과 음성 판정 이 나왔습니다. 다르빗슈는 “열은 없다. 독감도 아니다. 나는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 Icon 다르빗슈 2020 시범경기 성적 [기록=MLB.com]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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