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야구단 경사’ 日 롯데 레어드, 올림픽 대표 발탁

[사진=멕시코 베이스볼 협회 SNS]

한국과 일본 롯데 야구단에서 박세웅 말고 또 한 명의 올림픽 대표 선수가 나왔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팀 중에서 유일하게 일본인 올림픽 대표선수를 배출하지 못한 지바 롯데 마린스가 외국인 타자 브랜든 레어드의 멕시코 올림픽 대표 선발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밖에도 다저스 시절 류현진의 동료였던 아드리안 곤잘레스(과달라하라 마리아치스)도 대표팀 로스터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브랜든 레어드는 2019년 2005년 이승엽 이후 처음으로 롯데 소속으로 30홈런 이상(최종 32홈런)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브랜든 레어드 2021시즌 성적

[기록=NPB.jp] * 7월 11일 기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