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입국 제한’ 삼성 라이온즈, 일본 본토 경유해 8일 귀국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 일정을 앞당겨 8일 귀국합니다.

 

삼성 관계자는 7일 “15일까지 캠프 기간을 늘리기로 결정했지만 일본의 코로나19에 대한 입국 정책 변경으로 8일 이후 귀국이 불가하게 돼 스프링캠프 조기 마감을 결정했다” 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오키나와에서 후쿠오카를 거쳐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와 오키나와에서 미야자키를 거쳐 인천으로 들어가는 비행기 두 편으로 나눠서 귀국 합니다.

 

삼성은 귀국 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단체 훈련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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