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윌슨·켈리·라모스 코로나19 탓에 고국으로 떠나…”실망시키지 않겠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LG가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서 조기 귀국하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 3명은 코로나19 사태로 한국으로 향하지 않고 각각 고국 미국과 멕시코로 떠납니다. 차명석 단장은 “외국인 선수 가족들이 고국에서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 선수들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이를 결정했다”고 말했으며 “개막 2주전에 국내로 들어와 팀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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