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홈런 더비로 더 많은 돈을 챙긴 사나이

[사진=MLB 인스타그램 제공]

올 시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한 뉴욕 메츠의 피트 알론소.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취소된 2020 시즌을 제외하고 2019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알론소는 2년 연속 홈런더비 우승으로 홈런더비 상금으로만 총 200만 달러(약 23억원)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알론소는 홈런더비로 받은 상금보다 적은 연봉을 받고 있는데요. 데뷔 시즌인 2019 시즌에는 최저 연봉인 55만 5천달러(약 6억원), 2020 시즌엔 코로나19 이슈로 인한 단축시즌으로 24만 달러(약 2억원), 3년차인 올 시즌엔 67만 6천달러(약 8억원을)을 받게됩니다.

즉,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있으면서 받은 연봉은 약 146만 달러(약 16억원)으로 홈런더비 상금 200만 달러(약 23억원)보다 훨씬 적은 셈인거죠.

앞으로도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하겠다고 밝힌 피트 알론소. 올 시즌 전반기에만 17홈런을 때려내며 30홈런을 향해 순항중인데요. 과연 알론소는 내년 시즌에 얼마의 연봉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내년 시즌 홈런 더비에서도 또 우승을 차지하게 될까요?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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