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언론에 보도된 NC 다이노스

[사진=대만 매체 SETN 캡쳐]

NC의 코로나19 관련한 소식을 대만도 주목했습니다

대만 매체 ‘SETN’은 15일 “한국 야구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여성과 완정 숙소에서 술을 마시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에 선수협회가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매체는 “이번 사태로 KBO 리그가 도쿄올림픽 휴식기를 1주일 앞두고 리그가 중단됐다”고 말하며 “이들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방역 수칙을 어겨서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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