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확진자만 1주일 자가격리?’ 비판

 

한신의 후지나미를 포함해 세 명의 선수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일본프로야구가 코로나19 확진자에만 1주일 자가격리 조치를 한 것 에 대해 일본 언론이 비판했습니다.

 

한신은 지난 27일 “후지나미 신타로, 이토 하야타, 나가사카 겐야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일주일간 훈련을 중단한다” 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곧바로 센트럴리그 6개구단은 임시이사회를 열고 “‘확진자가 나와도 팀 활동은 멈추지 않는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며 확진자를 일주일 격리 후 개막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고 일본언론 스포츠호치가 보도했습니다.

 

한편, 세 명의 확진자가 나온 한신 타이거즈는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 14일 오사카 시내의 지인의 집에서 코로나 19 확진선수 3명을 포함한 선수 7명, 일반인 포함 총 12명이 회식을 한 것이 밝혀지며 집단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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