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결승 스리런’ SK, 청백전 주전팀 4-2 승리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가 2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주전선수가 주축이 된 수펙스팀이 퓨처스팀에게 4-2 승리를 거뒀습니다.

 

수펙스팀 선발로 나선 킹엄은 4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투구수는 75개. 퓨처스팀 선발로 나선 핀토는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투구 수는 66개.

 

최정은 5회 핀토를 상대로 좌월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이날경기의 결승점을 기록했습니다. 수펙스팀은 킹엄에 이어 5회 김택형, 6회 박민호, 7회 서진용, 8회 김세현, 9회 하재훈이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사진=SK 와이번스 인스타그램] [사진=SK 와이번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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