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2주 격리’ 강력 조치 KBO “국가 재난, 형평성 따질 때 아냐”

[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외국인 선수들에게 선의를 베풀었던 5개 구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최근 입국한 외국인 선수들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하도록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개막 직전 훈련 2주 중단은 치명타입니다. KBO 고위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국가적인 재난 상황이다. 형평성을 고려할 상황은 아니다”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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