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공이야!.gif

[영상=중계화면 제공]

오늘 열린 뉴욕 메츠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맞붙은 메츠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와 제이콥 스탈링스. 몸쪽 98마일(약 157.7km)의 패스트볼을 제대로 당긴 스탈링스! 디아즈는 플라이인줄 알고 세리머니 했지만 좌측 담장을 넘어가며 끝내기 그랜드슬램!

경기 후 디아즈는 “뜬공인줄 알았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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