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도 주목한 마스크 쓴 연습경기

[사진=WBSC 제공] [사진=WBSC 제공]

 

WBSC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KBO 리그 연습경기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4월 21일 개막 예정으로 마스크를 끼고 경기하는 KBO’라는 제목으로 현재 KBO 리그의 시즌 준비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WBSC는 “KBO 팀들은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홈에서 청백전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각 구단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 게임 스트리밍과 한화 이글스의 선수단의 출근길을 보여주며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도 보여주며 KBO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
추가 예방 조치로 최근 입국한 다섯 팀의 외국 선수 2 주 동안 자체 격리 및 검열을 받고 팀에 합류해야한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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