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로 숙제 안은 키움 외인들, 동영상 분석에 데커볼까지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손 감독은 “음식 같은 문제는 구단 직원이 돕는다고 해도 훈련일정은 차질이 생길수밖에 없다. 일단 상대팀 선발과 필승조 영상을 보냈다. 무슨 구종을 던지는지 확인하고 타격 타이밍을 잡는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쉽지 않겠지만 집에서 웨이트 트레이닝도 꾸준히 해야한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외인 원투펀치는 공인구 보다 무거운 데커볼과 수건을 이용한 훈련 지침을 전달했습니다. 손 감독은 “조금 더 무거운 공으로 섀도 피칭을 전력으로 하면 바이오메카닉 연구 결과 80% 정도 몸을 쓰는 효과가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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