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출신’ 빅리그 데뷔 9년만에 첫 안타를 때려낸 타자.avi

현재 오클랜드 어슬레틱 소속이며 한 때 롯데에 몸 담았떤 제이콥 윌슨이 오늘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비록 주전은 아니지만 앞으로 윌슨이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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