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6월 이후 개막 및 교류전 취소”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NPB 개막이 6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8일 “일본프로야구 12개 구단 대표들이 17일 온라인 회의를 가졌다. 올 시즌 교류전을 취소하고 개막도 6월 이후로 늦추기로 결정했다” 고 전했습니다.

 

NPB는 6월 중순 개막을 목표로 시즌 일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6월 19일 개막이 대두되고 있지만 NPB는 7월 개막 가능성도 고려 하고 있습니다.

 

교류전이 취소된 것은 지난 2005년 시작한 이래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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