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들의 호투’ LG 김윤식·이민호 각각 4이닝·3이닝 무실점 쾌투

[사진=LG 트윈스 제공] (좌) 김윤식 (우) 이민호 [사진=LG 트윈스 제공] (좌) 김윤식 (우) 이민호 LG 트윈스의 신인 투수들이 쾌투를 선보였습니다. LG 트윈스는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치렀습니다. 이날 원정팀 선발 투수로 등판한 이민호는 3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를 펼쳤습니다. 최고 구속은 146km를 기록했습니다. 홈팀 선발 투수로 등판한 김윤식은 4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5탈삼진 호투 를 펼쳤습니다. 총 66개의 공을 던진 김윤식은 최고 구속 144km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3:1로 백팀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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