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야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일정 확정

[사진=KBO 제공]

야구대표팀의 평가전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23일 오후 6시30분 상무, 24일 오후 5시 LG, 25일 오후 2시 키움과 평가전을 갖는다. 경기는 모두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대표팀은 23일 라이징스타팀, 25일 키움과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 20일 실행위원회를 열고 “10개 구단에서 모인 선수들이 한 팀으로 경기를 치를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있다”며 라이징스타팀과의 평가전을 취소했습니다.

이후 김경문호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후 26일 도쿄로 출국합니다. 한국은 29일 오후 7시 요코하마구장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과 B조 첫 경기, 31일 오후 7시에 같은 장소에서 미국을 상대로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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