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저스틴 벌랜더 & 케이트 업튼 부부, 디트로이트에 마스크 25000장 기부

[사진=MLB.com] [사진=MLB.com]

 

저스틴 벌랜더와 케이트 업튼이 또 다시 기부에 나섰습니다.

 

벌랜더와 그의 아내 업튼은 1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경찰과 소방관 그리고 의료진에게 마스크 25000개와 체온계를 기부할 계획이다” 고 전했습니다.

 

벌랜더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 디트로이트가 아파하고 있다. 우리 부부와 관계가 깊은 이 도시를 어떻게든 돕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지막으로 “코로나19를 끝내기 위해 힘쓰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을 보시려면 링크 를 클릭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