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선수들 굶주린 어린이 위해 홈플레이트 프로젝트 모금

[사진=MLB.com] [사진=MLB.com] ML 30개 팀을 대표하는 50명 이상의 선수들이 코로나19(COVID-19) 확산 여파로 인한, 아동의 굶주림 예방을 위해 400만 개 이상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금액인 100만 달러 가까이 모금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아담 웨인라이트와 텍사스의 카일 깁슨이 이끄는 빅리그 임팩트와 컨트리음악의 슈퍼스타 가스 브룩스의 키즈 파운데이션이 파트너쉽을 이뤄 모금 활동 ‘홈플레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웨인라이트는 2013년 빅리그 임팩트를 설립했습니다.

 

홈플레이트 프로젝트는 두 번째 해를 맞아 올 가을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학교 무료급식이나 할인가 급식에 의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에 나섰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18일 현재 93만 7100달러를 모금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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