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소사, 2020 첫 벤치 클리어링 주인공

[사진=푸방 가디언스 페이스북] [사진=푸방 가디언스 페이스북]

 

대만프로야구에 진출한 푸방 가디언스의 헨리 소사가 2020년 첫 벤치 클리어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소사는 19일 대만 타오위안 경기장서 열린 라쿠텐 몽키스전에서 4회초 ‘부정배트 시비’ 가 있던 이후 4회말 라쿠텐 궈옌원에게 몸에 맞는공을 던지며 벤치 클리어링을 촉발시켰습니다.

 

한편, 소사는 7이닝 동안 7피안타 4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팀 타선의 빈타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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