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에..’ SK 킹엄, 선수단에 커피 50잔 돌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의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이 선수단에 커피를 돌렸습니다.

 

킹엄은 17일 NC전 선발 예정이였지만 팔꿈치 근육 뭉침 증상으로 인해 등판이 불발됐습니다. 킹엄은 선수단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자 커피 50잔을 주문 해 선수단에 돌렸습니다.

 

SK 관계자는 “킹엄이 따로 구단에 알리고 커피를 산건 아니다. 우연히 커피숍에서 킹엄과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Emotion Icon 킹엄 2020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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