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부상’ 롯데 이승헌, 응급처치 늦었다? “구급차 콜→후송까지 3분”

[사진=중계화면 캡쳐] [사진=중계화면 캡쳐]

 

경기 도중 타구에 머리를 맞은 롯데 자이언츠 이승헌의 후송이 ‘늦었다’는 비판에 대해 한화 이글스 측이 반박에 나섰습니다. 한화 측은 “이승헌이 타구에 맞고 나서 심판이 구급차를 부르기까지 17초, 심판의 콜사인 후에 3루 외야 폴쪽에 대기중이던 구급차와 응급구조사가 그라운드에 진입하기까지 30초, 그라운드에서 점검과 응급처치를 끝내고 환자를 싣고 경기장을 빠져나가기까지 2분 15초가 걸렸다. 사건 발생 후 후송까지 약 3분 가량 걸린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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