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 “산모·아이 건강”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이번 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17일(현지 시간) 20시 30분경 딸을 출산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플로리다 더니든에 머물고 있던 부부는 출산 예정일이었던 26일보다는 이른 출산이었으나,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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