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피한 이승헌. 정훈은 내복사근 파열로 복귀까지 최소 한달 예상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18일 한화전에서 경기 도중 타구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실려 갔던 롯데 이승헌이 수술을 피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18일 “이승헌은 골절에 따른 출혈 증세가 있어 추가 정밀 검사를 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상태로 봤을 때 수술까지는 필요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고 전했습니다. 이승헌은 롯데 구단을 통해 “아직 통증이 조금 남아 있으나 어젯밤 고비를 다행히 잘 넘겼다” 고 밝혔습니다. 이어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미안하고 감사하다” 며 “꼭 회복해서 건강하게 다시 공을 던지겠다” 고 했습니다. Emotion Icon 이승헌 2020시즌 및 통산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한편 정훈은 왼 내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아 복귀까지 최소 한 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옆구리 통증으로 16일 한화전에 결장한 정훈은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이후 18일 정밀 검사 결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Emotion Icon 정훈 2020시즌 및 통산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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