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 팬과 동료들에게 인사를 전한 이승헌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지난 일요일, 불의의 부상을 당한 이승헌이 팬과 동료들에게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아직까지 통증은 조금 있다. 어제 밤이 고비였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간 것 같다. 걱정해주시고 연락 해 주시는 팬 분들이 많은데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하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잘 따르고 안정을 취하면 나을 거라 믿는다. 꼭 회복해서 건강하게 다시 야구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그리고 걱정 해 주신 프런트, 코칭 스태프, 선배님들, 동료들에게도 미안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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