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염경엽의 SK, 엉망진창인 상황”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미국 매체가 염경엽 감독의 거취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지난주 KBO 리그 파워랭킹을 발표했습니다. 이 중 화제의 팀은 SK로 1주차 때 파워랭킹이 6위였던 순위가 지난주를 겪고 난 이후 10위 로 내려앉았습니다.

 

ESPN은 “9연패로 최하위다. 득실점이 -37이다. 엉망진창인 상황이다” 고 말하며 “염경엽 감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의문이다. 2018년 SK를 우승으로 이끈 트레이 힐만에 이어 감독에 선임됐다. 그는 2019 시즌 후반기에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위에 오른 NC에 대해서는 “엄청난 공수 밸런스다. 팀 홈런 및 평균자책점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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