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두산, ‘금지약물 의혹’ KADA로 부터 무혐의 결론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는 “A 선수가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로부터 금지약물 성분 검출과 관련해 ‘혐의 없음’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앞서 A 선수는 지난 4월 홈 경기를 마친 뒤 소변검사를 진행했고, 6월에 KADA로부터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됐다는 검사 결과를 전해들었습니다.

이에 A 선수는 KADA의 절차에 따라 청문회에서 소명 자료를 제출했고, 두산 구단은 “지난달 열린 청문회에서 해당 선수의 금지약물 성분 검출과 관련해 소명을 한 상태”라며 “지금은 KADA의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두산 구단은 “오후 6시에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로부터 공문이 왔고 이에 대한 내용을 전달 받았다. 결론은 ‘혐의 없음’이 나왔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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