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중근 위원의 대표팀 정신력 이야기에 묵직한 직구를 날린 박용택 위원

[영상=아이러브베이스볼 ‘야구의 참견’ 11분 10초 부터]

권성욱 : 정신력이 강해진다고 140을 던지던 선수가 150을 던지지 않겠죠?
봉중근 : 근데 던질 수 있습니다. 저는 평상시 143~4 던지는데, 대표팀가서 150까지 던졌습니다. 그건 정신력입니다.
패널들 : 진짜요?
봉중근 : 네, 기록에도 나와있습니다. 제가 2006년 WBC때 마일로 94마일까지 던졌습니다.
박용택 : 그러고 LG 트윈스와서 136km 짜리 던졌나요?
봉중근 : (당황) 물론 잘 던졌죠. 그만큼 한국 태극기를 달고 뛰는 정신력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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