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구자욱이 세운 기록

8월 26일 달성 기록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가 오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1,500 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역대 57번째 기록이네요~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1회 임찬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뽑아내며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완성합니다. 역대 35번째 기록!

KIA 타이거즈의 김선빈은 오늘 2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개인 통산 1,200 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SSG 랜더스는 5회 김성현이 동점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역대 7번째로 팀 통산 3,000 홈런을 달성합니다.

8월 26일 부상 리포트

SSG 랜더스의 안상현은 2회 KT 배정대의 도루 때 이현석이 2루로 송구한 공에 배정대의 등을 맞고 곧바로 오른쪽 눈에 맞았습니다. 이후 한동안 통증을 호소한 안상현은 김성현과 교체되며 경기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SSG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인근 병원으로 향해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환은 5회초 적시타를 때려낸 이후 1루로 뛰어가는 과정에서 절뚝거렸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우측 무릎 안쪽 타박상으로 교체됐다. 아이싱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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