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ㅌㅅ’ 강백호 껌 논란에 박용택 위원의 한마디

[사진=아이러브 베이스볼 방송화면]

“올림픽 이후 눈빛, 표정 보고 속상했다. 강백호의 당돌함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어쩌면 요즘 세대에 맞는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친구인데 속상했다”

“껌도 풍선껌 크게 불었으면 좋겠다”

“4할에 도전하는 22살 타자다. 슈퍼스타가 만들어져야 하고, 강백호는 그런 책임감 속에서 슈퍼스타가 돼야 한다. 당돌해져야 한다”

“백호야, 껌은 형이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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