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코로나19 확진’ SSG 추신수, 한 타석 후 교체

[사진=SBS 스포츠 중계화면]

SSG 랜더스 추신수가 갑작스럽게 미국 출국이 결정되며 경기 중 교체됐습니다.

SSG 구단 관계자는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필요해 급히 미국 출국을 결정하게 됐다. 추신수는 미국 출국을 위한 PCR 검사를 받기 위해 교체됐다. 검사 후 이상 없으면 최대한 빨리 미국으로 출국 예정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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