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최연소 기록을 세운 최형우

8월 29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는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3,500 루타의 기록을 달성합니다. 역대 5번째 기록이며 KBO 최연소 3,500 루타 기록입니다!

NC 다이노스의 양의지가 오늘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1,400 경기에 출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최준용은 9회에 올라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합니다.

8월 29일 부상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의 이원석은 1회 첫 타석 이후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2회말 수비 때 강한울로 교체됐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1회초 첫 타석 스윙 시 허리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팀의 강민호도 5회 조용호의 적시 2루타 때 1루주자 장성우의 홈인을 막다 오른손 중지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강민호는 곧바로 김도환으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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