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인 ‘대어’들의 현재 근황은 어떨까?

[사진=썸타임즈Ssumtimes 유튜브 캡쳐]

2001년 삼성에 입단한 이정호 선수와 2006년 롯데에 입단한 이승현 선수. 당시에는 엄청난 대어로 평가받았지만 현재는 구단 코치와 스카우트로 활약하고 있네요! 정근우 선수의 말처럼 지명 순위보다는 프로 생활에 얼마만큼 빨리 적응하고 살아남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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