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거포 FA 영입에 대한 심재학 위원과 윤세호 기자의 생각은?

올 시즌 후 장타력 보강을 원하는 KIA 타이거즈. 거포 FA 영입에 대한 심재학 위원과 윤세호 기자의 생각은 어떨까요?

심재학 위원

현실적으로 봤을때 김현수와 나성범, 황재균은 원 소속팀에 잔류할 것이라 예상되고, 두산 김재환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김재환이 지금 하락세 이지만, 광주로 홈 구장을 옮긴다면 홈런 갯수가 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진=엠스플 ‘베이스볼 투나잇’ 캡쳐]

윤세호 기자

KIA는 이미 최형우로 성공사례를 나타냈다. 김재환은 한화 또한 영입에 참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영입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KIA가 지난시즌 허경민 영입에 참전했던것을 생각하면, 핫코너에 대한 필요성도 느끼고 있기 때문에 황재균도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김재환 통산 챔필 성적

[기록=STATIZ.co.kr] * 9월 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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