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군선수 고열 증세 DH 2차전 선발 미정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가 2군 선수의 고열 증세로 더블헤더 2차전 선발로 예고했던 장민재의 등판이 불투명해졌습니다.

한화 수베로 감독은 “2차전 선발 예정인 장민재가 있었던 2군 쪽 선수 하나가 코로나19 의심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은 상황이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 상태라 2차전 선발은 미정이다. 상황에 따라 기용예정이다. 오늘 콜업된 노시환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2군 선수가 오늘 아침에 고열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으러 갔다. 검사 결과는 오후 6시 정도에 나올 예정이다. 일단 장민재는 경기장 주변에서 대기 중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1군 합류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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