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위원이 말하는 연장전 폐지의 대안

[사진=KBS 스포츠 ‘옐카’ 유튜브 캡쳐]

장성호 위원은 연장전 폐지가 아닌 제한을 대안으로 내세웠는데요. 이용균 기자 역시 코로나 때문이 아닌 정규 시즌 기본 룰을 연장전 제한으로 두는 것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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