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2 신인드래프트 스카우팅 리포트

[사진=LG 트윈스 제공]

1라운드 김주완(경남고, 좌완 투수) 189cm / 97kg

최고 구속 148km를 던지는 좌완투수로 구속이 좋고 좌완투수 특유의 공의 무브먼트가 뛰어남. 투수로서 멘탈과 경기운영 능력이 좋으며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것이 장점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투수임.

2라운드 최용하(디자인고, 우완 사이드암 투수) 183cm / 85kg

최고 구속 140 후반을 던지는 구속이 좋은 사이드암 투수로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 1학년때부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경기 경험이 풍부한 장점을 가지고 있음.

3라운드 이주헌(성남고, 포수 우투/우타) 185cm / 93kg

기본기가 탄탄하고 좋은 수비 능력을 갖추고 송구 능력 및 투수 리드가 뛰어난 포수. 팀에서 리더 역할을 했으며 타격에서는 장타력이 돋보이는 선수임.

4라운드 이지훈(야탑고, 우완 투수) 188cm / 90kg

구위가 좋은 패스트볼을 던지며 다양한 변화구 구사능력을 겸비하고 있는 투수임. 투수로서 멘탈이 좋고 운동 능력이 뛰어나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많은 투수임

5라운드 허준혁(한일장신대, 우완 투수) 180cm / 85kg

최고구속 140 후반의 높은 타점의 각이 좋은 패스트볼이 장점이며 중간계투 투수로서의 활약이 기대됨.

6라운드 최원영(부산고, 외야수, 우투/우타) 177cm / 76kg

야구 센스가 좋고 근성이 뛰어난 외야수. 배트 스피드가 빠르며 좋은 선구안으로 출루율이 뛰어나고 주력이 좋은 전형적인 테이블 세터로서 기대가 되는 선수임.

7라운드 김성우(배재고, 포수, 우투/우타) 180cm / 85kg

포수로서 기본기가 좋고 인사이트 워크가 빠르고 정확한 송구 능력이 장점인 포수. 타격에서는 배트 컨트롤이 좋아서 정확한 타격이 장점임.

8라운드 문정빈(서울고, 내야수, 우투/우타) 186cm / 89kg

체격 조건이 좋고 파워가 뛰어난 장타력이 돋보이는 내야수로 향후 거포 1루수로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임.

9라운드 양진혁(성남고, 우완 투수) 190cm / 90kg

익스텐션이 좋아 구위가 좋고 제구가 안정됐으며 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남. 체격 조건이 뛰어나고 투구 밸런스와 투구 매커니즘이 좋아 향후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투수임.

10라운드 엄태경(휘문고, 내야수, 우투/좌타) 183cm / 80kg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순간적인 판단이 좋고 포구 및 송구 연결 동작이 간결한 좋은 수비 능력을 갖춘 내야수.

차명석 단장 “사전 준비 과정에서 계획했던 대로 투수와 포수 쪽에 집중했고 지명을 예정한 선수들을 지명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지명된 선수들에게 정말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고 모두들 프로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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