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왼손 엄지 인대파열. 수술 필요 진단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박해민이 왼손 엄지 인대 파열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박해민은 지난 12일 한화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7회 다이빙 캐칭을 하다 왼쪽 엄지손가락이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박해민의 상태에 대해 “인대 파열이 심한 상태다. 병원 2차 검진까지 했는데 수술이 필요할 만큼 상태가 좋지 않다는 보고를 받았다. 수술을 할지 재활을 할지 아직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해민 2021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9월 1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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