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재활’ 삼성 박해민이 수술대신 재활을 택한 이유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박해민이 수술대신 재활을 택합니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15일 “박해민과 면담을 했다. 최대한 재활에 무게를 두고 가기로 했다. 하다가 안되면 수술해도 된다”고 말하면서 “박해민의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엄지라서 글러브질도 해야하고 배팅할 때도 왼손이 받쳐줘야 헤드스피드가 나서 비거리에도 영향을 끼친다. 인대가 파열이라 힘이 안들어간다. 4주뒤를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박해민의 재활기간은 약 4주 정도 소요될 전망입니다.

박해민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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