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삼성 박승규의 현재 상태

9월 15일 달성 기록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가 개인 통산 2,400 루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36번째 기록!

NC 다이노스의 김태군이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 통산 1,300 홈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NC의 팀 통산 1,300 홈런은 KBO 역대 10번째 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환은 1회 투런 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통산 700타점을 기록합니다.

9월 15일 부상 리포트

KIA 타이거즈의 김호령이 더블헤더 1차전 4회초 수비하는 과정에서 다이빙 캐치를 하다가 왼쪽 손목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노수광은 2회초 최인호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SSG 포수 이현석과 홈에서 충돌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오른쪽 발목 염좌다. 아이싱 치료를 받았고 추후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NC 다이노스의 전민수는 1회초 수비 중 생긴 충돌로 좌측 어깨 및 엄지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는 5회말 종료 후 갑작스럽게 그라운드에 쓰러졌습니다. 이후 박승규는 앰뷸런스로 이송됐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주루 끝나고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CT 촬영결과 큰 이상이 없고 MRI 추가 검진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박정음은 9회 타석에서 상대 투수 안인산의 투구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고 대주자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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