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아홉수 탈출한 이대호!

10월 1일 달성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KBO 통산 2,000 안타 그리고 13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의 대기록을 세웁니다! 각각 역대 14번째, 9번째 기록!

같은 팀의 안치홍은 개인 통산 1,400 안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49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추신수는 1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습니다. 시즌 20도루를 달성한 추신수는 이전에 양준혁이 2007년 10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기록한 38세 4개월 9일의 최고령 20도루 기록을 뛰어 넘었습니다.

LG 트윈스의 진해수는 오늘 선발 임찬규에 이어 등판하면서 개인 통산 700경기 출장의 기록을 세웁니다.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투수 보 다카하시는 KBO 데뷔 첫 승을 달성합니다.

LG 트윈스의 김현수는 개인 통산 6,000 타수에 성공합니다. 역대 30번째!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은 오늘 더블헤더 모두 세이브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은 KBO 역대 40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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