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BO 리그 9월 MVP 후보 확정

[사진=각 팀 제공]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어 치열한 순위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KBO 리그의 9월 월간 MVP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투수 루친스키(NC), 미란다(두산), 고영표(KT), 타자에서는 이정후(키움), 전준우(롯데), 구자욱(삼성), 오재일(삼성)이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9월 월간 MVP 투표는 오늘(2일)부터 6일(수)까지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운영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쏠)’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로 진행됩니다.

KBO 9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75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MVP 수상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10월 8일(금) 발표됩니다.

2021 KBO 리그 9월 MVP 후보 성적(투수)

[기록=KBO 제공]

2021 KBO 리그 9월 MVP 후보 성적(타자)

[기록=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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