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오재일, 양의지, 김선빈, 박지훈, 문용익

10월 3일 달성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오재일이 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59번째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정훈은 개인 통산 1,100 경기 출장합니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는 팀 통산 66,000 루타를 기록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환은 1회 득점하며 개인 통산 600득점을 기록합니다.

NC 다이노스의 양의지는 개인 통산 500번째 4구 그리고 개인 통산 1,400 안타 기록을 달성합니다! 각각 60번째와 50번째 기록!

KIA 타이거즈의 김선빈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1,200 안타를 기록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박지훈은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고 삼성의 문용익은 데뷔 첫 승을 기록합니다.

10월 3일 부상 리포트

KIA 타이거즈의 한승혁은 4회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고 교체됐습니다. 같은 팀의 류지혁은 7회 황영국의 공에 오른쪽 가슴을 맞고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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