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현수, 지난 4일 득남

[사진=LG 트윈스 제공]

김현수가 4일 득남했습니다.

LG 트윈스의 류지현 감독은 5일 “김현수가 오늘 경기 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아내가 오는 7일 출산 예정이었는데 어제(4일) 출산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김현수는 보호자 자격으로 병원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현수는 팀에 “주장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빠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보호자로 옆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어려운 상황인데 배려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오늘 LG는 좌익수로 문성주가 선발출전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