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되는 정우영 캐스터와 이순철 위원의 티키타카

[사진=SBS 스포츠 중계화면]

중계 화면에 오늘 경기를 보러온 한동희 선수의 동생이 화면에 잡히자 정우영 캐스터와 이순철 위원의 티키타카

정우영 캐스터 : 한동희 선수의 동생이라고 해요

이순철 위원 : 피는 못속인다고 그랬어요

정우영 캐스터 : 요즘 한화 경기 보더라도 피는 못속인다는거 딱 알 수 있죠

이순철 위원 : 모르는 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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