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산업과 관련해 소신발언한 허구연 해설위원

[사진=중계화면 캡쳐]

허구연 해설위원 : 두산 구단 운영 입장에서는 미란다가 너무 잘해도 걱정이다. 해외에서 낚아채갈까봐.. 두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규모 자체가 일본 미국을 못따라간다.

한명재 캐스터 : 그런 핸디캡을 가지고 운영할 수 밖에없다.

허구연 해설위원 : 그렇기 때문에 빨리 스포츠 산업 정착하게끔 해줘야한다. 매년 이야기하지만 잠실야구장에 운영권이나 광고권을 서울시에서 많이 가져가면 안된다. 구단의 수입원이 없는데, 줄어드는데..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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