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로켓, 정규시즌 아웃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김태형 감독이 로켓의 부상 상태를 전했습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8일 경기에 앞서 “로켓은 2군에서 별다른 보고가 없다. 현재까지 얘기가 없다면 끝났다고 봐야 한다. 아직 몸도 100% 올라오지 않았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전에는 주사 치료하고 등판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안 좋다. 열흘 후에 다시 상황을 봐야한다. 그렇다고 그 때 캐치볼을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로켓이 복귀 한다면 활용 계획에 대해서는 “로켓이 괜찮다면 무조건 활용해야 한다. 그만큼 던지는 투수가 없다. 선발, 불펜 가리지 않고 몸이 괜찮다 싶으면 엔트리에 들어가야 한다. 지금은 어떤 답이 없다. 로켓이 스스로 언제쯤 피칭에 들어가겠다는 말이 없다. 이 부분은 내가 뭐라고 할 수가 없다. 선수 본인이 괜찮다고 하는 게 먼저이기 때문에 답이 없는 상태다”라고 말했습니다.

로켓 2021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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