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리포트] 부상으로 교체된 수베로 감독

10월 9일 부상 리포트

롯데 자이언츠의 안치홍이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롯데 관계자는 “안치홍이 타격 후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과경직 현상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한승혁도 무릎 통증으로 인해 교체됐습니다. KIA 관계자는 “한승혁이 3회 투구를 마친 뒤 오른쪽 무릎 미세 통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급체증상으로 인해 덕아웃을 빠져나갔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수베로 감독이 병원행을 권유했지만 약 먹고 쉬어보겠다고 말했다. 감독실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전했습니다.

kt 위즈의 황재균은 4회 초 투구에 맞은 여파로 7회 말 수비 도중 오윤석과 교체됐습니다. KT 관계자는 “오른쪽 정강이 뼈 통증이다. 확인차원에서 X-레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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